503 나의 딸아, 만일 인간이 연옥을 보게된다면, 그는 지상의 매 순간을 고통과 보속으로 자신을 정화하면서 보낼 것이다. 지상에서의 너희의 시간은 짧고, 장막 넘어의 시간은 영원하고 끝이 없다. - 성모님 - 2014-01-15
502 나의 딸아, 무서워하지 말아라. 커다란 은총을 받은 이에게는 많은 것이 기대된다. 나의 딸아, 하늘에 기도하는데는 댓가가 있다. 우리가 모든 이에게 요구하는 댓가는 고통, 십자가의 길이다. 종이 주인보다 나을 수는 없다. - 예수님 - 2014-01-15
501 너희 모두는 고통의 가치를 이해하고, 보속해야 한다. 각각의 모든 고통과 불편을 감수하는 행위를 인류의 죄에 대한 보속으로 바쳐다오. 가장 미소한 보속의 행위가 다른 이를 구할 수 있다. - 예수님 - 2014-01-15
500 예수님: "기도하여라. 그리고 너희의 준성사들을 착용하여라. 내가 다시한번 너희에게 부탁하노니 너희의 문에 십자고상을 걸어 두어라. 앞문과 뒷문에 모두 걸어 두어야 한다.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하는 것은 너희 지역에서 살육이 있을 때에 너희가 만일 너희의 문에 십자고상을 걸어둔다면, 그 살육이 너희를 그냥 지나쳐 갈 것이기 때문이다 2014-01-15
499 성모님: 묵주의 기도만이 온 세상을 밝힐 빛이 될 것이다. 오직 기도만이 파멸시키려 온 자를 멈추게 할 수 있다 2014-01-15
498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매일 묵주의 기도를 염하여라. 생업 때문에 시간이 없을 때는 일을 중지하고서라도 잠시 조용한 곳으로 물러가서 기도해야 할 것이다. 묵주기도는 적어도 하루에 한번 15단씩 해야한다. 묵주기도를 매일 염하고 스카풀라를 착용하는 이들은 구원될 것이다. 대문에 십자고상을 걸어놓은 모든 이들은 양의 피로 인해 죽임이 면제되듯 구원될 것이다." .... 너희가 목에 준성사를 착용하지 않을 경우 너희가 사탄에게 넘어갈 확률은 99퍼센트이다. 2014-01-15
497 예수님: "그러나,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에게 약속하겠다. 전세계에 하늘의 말씀을 전파하기를 계속한다면, 우리는 너희의 형제, 자매들 중 많은 수가 회개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묵주알과 묵주알이 세상을 뒤덮을 만큼 계속 로사리오를 바쳐라. 지금 세상에선 로사리오 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 2014-01-15
496 나는 너희에게 이 진실 된 교훈을 준다. 나의 자녀들아, 기도 소리가 울려 퍼지는 곳에 사탄은 머물 수가 없다. - 예수님 - 2014-01-13
495 필요하다면, 마치 아이들이 공부할 때 '가,나,다…' 하고 쓰듯이 그 기도문을 적어라. 아이들의 마음에 신앙이 남아있도록, 너희는 기도문을 적어서 아이들이 외우게 하여라. - 성모님 - 2014-01-13
494 여러분들이 깨어있는 시간에는 이렇게 말하세요. "오늘 하루를 하느님을 기쁘게 해 드리기 위해 바칩니다." 그러면, 빛이 여러분을 인도할 것입니다. - 성녀 데레사 - 2014-01-13
493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깨끗한 빛의 영혼을 간직한 자들은 아무것도 두려워 할 게 없다. 너희가 타락하여 깨끗하지 못한 영혼을 가졌다면, 지금 즉시 너희의 목자를 찾아가 고백성사를 바치고 성자를 받아 모심으로서 새로운 은총을 모으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지금 너희 자녀들과 너희가 사랑하는 자들을 구원시키는데 모든 힘을 집중하여야 한다. 너희에게 남은 시간이 많지 않다." 2014-01-13
492 성모님: 성자의 교회에서 성수를 충분히 가져다 사용하여라. 사탄를 물리 칠 수 있는 큰 힘이다. 너희 가정과 너희 자녀들에게 매일 축복을 내려 줄 것이다. 2014-01-13
491 성모님: 아주 오랜 옛날, 죽음의 천사들이 가정 안에 성물이 남아있는 자들의 집은 피해갔음을 명심하여라 2014-01-13
490 성모님: 세상의 부모들아, 너희가 가정에서 너희 자녀들에게 하느님의 말씀과 그 분에 대해 가르치기를 게을리 하고서도 빛 속에서 너희 아들, 딸들을 찾으려 하느냐? 누군가 너희 자녀들을 올바르게 이끌어 주겠지 라는 헛된 기대는 하지 말아라. 2014-01-13
489 너희 목에 묵주를 걸어라. 장식이 아니라 항상 너희곁에 두고 기도하라는 뜻이다. 그러면 나는 너희에게 많은 은총을 줄 것이다. 구원과 은총, 그리고 평화를 너희에게 주겠다." 2014-01-13
488 성모님: "묵주의 기도만이 온 세상을 밝힐 빛이될 것이다. 오직 기도만이 파멸시키려 온 자를 멈추게 할 수 있다. 세상의 반은 이미 어둠속에 던져졌다. 어느 누구도 사탄의유혹에서 벗어날 수는 없다. 많은 자들이 유혹에 빠져 영원한 죽음을 당할 것이다. 기도 속에 구원의 길이 있다. 성자께로 돌아 오너라. 너희의 마음을 주님께 바쳐라." "성신을 보내주실 것을 성자께 기도하여라. 너희 목에 묵주를 걸어라. 장식이 아니라 항상 너희곁에 두고 기도하라는 뜻이다. 그러면 나는 너희에게 많은 은총을 줄 것이다. 구원과 은총, 그리고 평화를 너희에게 주겠다." 2014-01-13
487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너희 형제 자매들의 구원을 청하는 기도를 바칠 때 성의 없이 웅얼거리듯 기도해서는 안된다. 너희는 마음을 다하여 기도하여라. 모든 기도문은 다 알아들을 수 있도록 차근 차근 하여라. 모든 기도문의 단어에는 다 뜻이 담겨져 있다. 이런식으로 하여라. 하늘에 계신... 우리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에게 잘못한 이를... 우리가 용서하듯이...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 우리를 유혹에 빠지지... 말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아멘." "나의 자녀들아,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 2014-01-13
486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세상에 다시 한번 충고한다. 너희는 집의 앞문과 뒷문에 십자고상을 달아야 한다. 너희 가정의 모든 출입문은 십자고상으로 지켜져야 한다. 십자고상을 매달지 않은 집들은 어떤 사악함에도 쉽게 넘어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나무에 말하는 것이 아니다. 인간들에게 말하는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멕시코에서 벌어진 것 같은 크나큰 재앙을 알지 못하느냐? 나의 딸아, 지금 십자고상을 메달라는 나의 지시를 듣는 자들은 허리케인의 끔직한 경험을 무사히 지나오게 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2014-01-13
485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계속 기도하여라. 너희의 기도가 하늘에 닿아, 다음 시련을 멈추게 할 수도 있다. 이 시련은 너희에게 다음에 닥쳐올 시련을 말한다. 그것은 다시금 지상에 가해질 시련이다. 그렇지만, 너희의 기도와 너희의 집을 보호해 주는 십자가로 인해 너희는 조금만 해를 입거나, 전혀 해를 입지 않을 수도 있다. 죽음의 사자가 너희의 집을 그냥 지나갈 것이다. 어떤 사람은 이를 기적이라고도 할 것이고, 또 어떤이는 삶의 한 과정으로 여길 수도 있을 것이다 : 그들은 생각할 것이다. 우리는 영원하신 성부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신 대로 행하였으며, '나는 너희의 어머니이다. 나는 나의 모든 자녀들을 사랑하며, 너희의 곁에서 항상 있으며, 누구 하나라도 지옥에 떨어지기를 원치 않는다.'라고 하시며 매번 우리 앞에 서시는 성모님의 지시를 따랐다." - 2014-01-13
484 예수님: "나의 딸아, 너희 나라와 캐나다 그리고 세계의 모든 나라들에는 많은 사탄의 이교들이 있다. 사탄은 성공적으로 목적을 달성했으나 자신의 시간이 한정 돼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므로 그는 너희들 중에 더 많은 사자들을 모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스카풀라와 묵주를 착용할 시에 너희들에게 인식이 주어질 것이다. 즉 너희는 악의 얼굴을 알아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들이 비록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그들은 인간의 형체를 쓴 악마들이다." 2014-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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